기초지반 점토 조건이 uu시험 c=20.2KN/m^2, CU바 시험 Φ=30 으로 주어졌고
성토직후는 비배수조건으로 과잉간극수압이 발생하여 유효응력이 증가되지 않아 전단강도는 점착력(c=20.2KN/m^2)과 같게 됩니다.
3. 성토후 장기전단강도와 안전성 비교에서 점토는 과잉간극수압이 소산되고 유효응력이 증가되어 모래지반의 전단강도를 구하는 식과 같이 점착력 없이 σtanΦ로 강도가 구해졌는데, 왜 장기 시에는 점착력이 전단강도에 기여를 못하고 사라지는건가요?
1.삼축시험에서 UU시험과 CU바시험과정과 결과(파괴포락선)에 대한 이해가 먼저필요하며 교재P147을 잘 살펴야합니다
2.즉, UU시험은 비압밀과 전단시 비배수로 시료마다 함수비의 변화가 없고 구속압력이 크더라도 모아원의 위치만 변화하고 직경은 같으며 CU바시험은 압밀하고 전단시 비배수로 하며, 시료마다 구속압력(압밀압력)이 다르게 압밀하므로(시료3개라치고)시료별로 함수비가 달라 구속압력이 큰 것이 전단강도가 커 모아원의 크기가 커져서 파괴포락선이 경사지게 됩니다
3.UU결과는 비배수전단강도가 되고 CU바시험은 배수시험인 CD시험의 대체로 배수전단강도가 되기 때문입니다
그럼,수고하세요